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Korean Political Economy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둘째 날, 「한국 정치경제(Korean Political Economy)」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권현지(서울대학교) 교수의 사회 아래 티모 플레켄슈타인(런던정경대학교), 강나희(킹스칼리지 런던), 크리스토퍼 카투키(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의 세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자들은 사회정책 개혁,2026-09-09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Lives at the Margins of Contemporary South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둘째 날, 「현대 한국사회의 주변부 삶(Lives at the Margins of Contemporary South Korea)」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박소정(한양대학교)의 사회 아래 김선우(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 심선(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이주은(하버드대학교), 송호진(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몬터레이베이)의2026-09-09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A Thanatology of Contemporary Korean Society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둘째 날, 「현대 한국사회의 죽음학(A Thanatology of Contemporary Korean Society)」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강재호(서울대학교) 교수의 사회 아래 김항(연세대학교), 이승철(서울대학교), 이동신(서울대학교) 교수의 세 발표가 이어졌다. 세2026-09-09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Theorizing from South Korea, Beneath and Beyond Epistemological Binaries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첫째 날, 「한국으로부터 이론화하기: 인식론적 이분법의 이면과 그 너머(Theorizing from South Korea, Beneath and Beyond Epistemological Binaries)」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김민영(연세대학교)의 사회 아래 세 편의2026-09-09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Imagine the Alternative with/through K-culture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한류팀은 첫째 날 마지막 세션에서 “Imagine the Alternative with/through K-cultur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세션은 서지영(서울대)이 사회를, 토론은 이규탁(조지메이슨대) 교수와 방희경(성공회대) 교수가 맡았다. 네 발표자는 교육과 케이팝,2026-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