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대중음악의 새로운 시선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음악팀은 전통과 첨단이 만나는 다양한 음악 담론을 중심으로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매월 콜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월 17일 콜로퀴엄에서는 전통 국악이 글로벌 시대 속에서 지니는 의미와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대중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음악팀은 전통과 첨단이 만나는 다양한 음악 담론을 중심으로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매월 콜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월 17일 콜로퀴엄에서는 전통 국악이 글로벌 시대 속에서 지니는 의미와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대중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개최한 제2회 현대한국연구 국제학술대회는 「Korea as Symptom: Why Symptomatology in Korean Studies?」를 주제로 한 클로징 라운드테이블로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강재호(서울대학교)의 사회 아래 강우성(서울대학교)과 김홍중(서울대학교)이 발표자로 나서, 학술대회 전체의 주제였던 “Korea as Symptom”의 이론적 의미를 검토하고 ‘증상학(symptomatology)’을 현대한국 연구의
지난 9월 26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정치경제팀은 사회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장경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정기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장경섭 교수의 최신 저작인 『The Risk of Compressed Modernity』(2025)의 출간을 기념하며, 저서의 핵심 이론을 학계 및 일반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요> 구조적 피해로 형성된 공동체는 어떻게 사회적 상처에 대응하며 정치적 주체가 되는가? 상처 입은 이들의 퀴어 정치는 어떻게 고통과 원한의 논리를 넘어설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나는 회복 작업(reparation work)의 개념을 소개하며, 이를 한국 성소수자 학생 운동의 사례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첫 세션으로 국가성과 시민사회 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Perspectives on the Statehood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서울대학교 김종학 교수의 사회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으로 국가성과 발전사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Telling the Stories of Other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런던정경대학교(London School of Economics)의 올리비아 루타지브와(Olivia Rutazibwa) 교수의 사회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를 여는 첫 세션으로 국가성과 시민사회 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Foreign Policy Narratives toward South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연세대학교 제프리 로버슨(Jeffrey Robertson)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개최한 제2회 현대한국연구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글로벌 한류팀은 「Kpop, Fandom and Cultural Practices」 세션을 진행하였다. 조영한(한국외국어대학교)의 사회 아래 윌리엄 던클(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타비타 아들러(Goethe University Frankfurt), 임혜미(Université Paris Cité), 쑨 메이청(Beijing Language and Culture University)이 각각 한국의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첫 번째 세션으로 글로벌 한류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Hallyu in Global Context”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 벤자민 한(Benjamin Han) 교수의 사회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두 번째 세션으로 정치경제팀과 근대성과 발전사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30호에서 “South Korea and Post-Cold War Geopolitics”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고려대학교 송지예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