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Closing Roundtable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개최한 제2회 현대한국연구 국제학술대회는 「Korea as Symptom: Why Symptomatology in Korean Studies?」를 주제로 한 클로징 라운드테이블로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강재호(서울대학교)의 사회 아래 강우성(서울대학교)과 김홍중(서울대학교)이 발표자로 나서, 학술대회 전체의 주제였던 “Korea as Symptom”의 이론적 의미를 검토하고 ‘증상학(symptomatology)’을 현대한국 연구의2025-09-30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Perspectives on the Statehood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첫 세션으로 국가성과 시민사회 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Perspectives on the Statehood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서울대학교 김종학 교수의 사회2025-09-29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Telling the Stories of Other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으로 국가성과 발전사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Telling the Stories of Other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런던정경대학교(London School of Economics)의 올리비아 루타지브와(Olivia Rutazibwa) 교수의 사회2025-09-29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Foreign Policy Narratives toward South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를 여는 첫 세션으로 국가성과 시민사회 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Foreign Policy Narratives toward South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연세대학교 제프리 로버슨(Jeffrey Robertson)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2025-09-29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Kpop, Fandom and Cultural Practices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개최한 제2회 현대한국연구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글로벌 한류팀은 「Kpop, Fandom and Cultural Practices」 세션을 진행하였다. 조영한(한국외국어대학교)의 사회 아래 윌리엄 던클(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타비타 아들러(Goethe University Frankfurt), 임혜미(Université Paris Cité), 쑨 메이청(Beijing Language and Culture University)이 각각 한국의2025-09-29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Narrative Alternatives Imagining the Post-1987 System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세 번째 세션으로 K-서사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30호에서 “Narrative Alternatives Imagining the Post-1987 System”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서울대학교 신형철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 두 개의 발표가2025-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