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팀 제10차 집담회

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팀 제10차 집담회

지난 2월 24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5동 214호에서 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팀 주관으로 “가치와 정체성팀 제10차 집담회”가 열렸다. 이번 집담회는 현대한국의 다양한 현상들을 통해 2026년을 살아가는 한국인이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탐구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전망한다는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의 셈 베르메르스 교수가

2026 겨울 단체 워크숍

2026 겨울 단체 워크숍

2026년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충청북도 제천에서 단체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본 워크숍에는 권형기 연구단장, 각 연구팀의 팀장, 조교들을 포함한 다수의 참여연구원들이 참석하여,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의 2차년도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3차년도 연구활동계획의 방향과 세부 내용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2월 6일 오전 서울대학교

최근 한국 현대음악,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신진 음악연구가들의 시각

최근 한국 현대음악,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신진 음악연구가들의 시각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음악팀은 전통과 동시대, 이론과 실천이 교차하는 다양한 음악 담론을 중심으로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정기적인 콜로퀴엄 및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오는 2월 5일(목)에 열리는 현대 한국 음악 연구 네트워크 세미나는「최근 한국

『한국대중문화사』(김창남) 영문판 출간 기념 세미나: 한국학 연구와 번역

『한국대중문화사』(김창남) 영문판 출간 기념 세미나: 한국학 연구와 번역

2026년 2월 4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한국대중문화사』(김창남) 영문판 출간 기념 세미나 “한국학 연구와 번역”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대중문화 연구의 권위자인 김창남 교수의 저서가 영문으로 소개된 것을 기념하고,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학 지식의 재맥락화와 번역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의

How Inequality Leads to Social Polarization and Democratic Backsliding – Professor Hagen Koo

How Inequality Leads to Social Polarization and Democratic Backsliding – Professor Hagen Koo

지난 1월 14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정기 오픈 세미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How Inequality Leads to Social Polarization and Democratic Backsliding”를 주제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현대 사회에서 심화되고 있는 경제적 불평등과 사회·정치적 양극화의 관계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사회의 최근 정치·사회적

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팀 제9차 집담회

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팀 제9차 집담회

지난 1월 28일 오후 2시 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팀 주관으로 “가치와 정체성팀 제9차 집담회”가 열렸다. 이번 집담회는 현대한국의 다양한 현상들을 통해 2026년을 살아가는 한국인이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탐구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전망한다는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리하이 대학교 종교문화사회학과의 노민정 교수가 “‘한국적인 것’은 어떻게

제14차 이론아뜰리에: “감정의 증언, 징후의 몽타주”

제14차 이론아뜰리에: “감정의 증언, 징후의 몽타주”

<개요> 조르주 디디-위베르만은 『끝까지 증언하는 사람』(2022)에서 감정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감정을 증언하는 언어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그는 감정이 어떤 특정한 분열, 즉 ‘나눔’과 관련된다고 주장하며, 유대계 독일인 문헌학자 빅토르 클렘페러가 나치 체제 하에서 비밀리에 작성한 일기를 분석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