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이론아뜰리에: “내전과 위생: 자본-식민주의 비판의 지평”
미래팀은 2024년 12월 5일 김항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발표 “내전과 위생: 식민-자본주의 비판의 지평”을 중심으로 올해 마지막 이론아뜰리에를 개최하였다. 강연은 9월 출간된 『내전과 위생』을 출발점으로, 김항 교수의 연구 궤적을 한국학의 문제틀 속에서 다시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항 교수는 식민-자본주의가 사람과
미래팀은 2024년 12월 5일 김항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발표 “내전과 위생: 식민-자본주의 비판의 지평”을 중심으로 올해 마지막 이론아뜰리에를 개최하였다. 강연은 9월 출간된 『내전과 위생』을 출발점으로, 김항 교수의 연구 궤적을 한국학의 문제틀 속에서 다시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항 교수는 식민-자본주의가 사람과
미래팀은 2024년 10월 22일 권보드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발표 “한국문학과 비교연구: 중심 없는 주변 또는 존재하는 부재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 김정하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근현대 한국문학을 비교연구의 시야에서 다시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권보드래 교수는 한국
<개요> 이번 발표는 1980년대 조용기의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문선명의 통일교가 일부 서구인들에게 호소력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를 출발점으로, 한국의 오순절주의 교회와 메시아주의 교회가 신자들의 사회적 기대와 행동양식을 어떻게 재구성했는지를 검토한다. 발표는 한국인들이 오순절주의와 메시아주의 운동에 참여할 때 무엇을 기대했는지, 그리고 서로 다른
미래팀은 2024년 6월 24일 권헌익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케임브리지대학교 트리니티칼리지 석좌교수의 발표 “글로벌 한국학: 전망과 하나의 실천”을 중심으로 세 번째 이론아뜰리에를 개최하였다. 강재호(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권헌익 교수가 한국학의 장에서 이어온 연구와 사유의 궤적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권헌익
미래팀은 2024년 4월 16일 철학자 진태원 성공회대학교 민주자료관 연구교수의 발표 “한국을 탈구축하기”를 중심으로 첫 번째 이론아뜰리에를 개최하였다. 이론아뜰리에는 한국학과 접합될 수 있는 이론적 실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월례 학술행사로, 이번 모임은 온라인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진태원 교수는 ‘한국’을 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