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로퀴엄 – 「한국 서사의 자기 인식 : 성공 서사의 이면들」

컬로퀴엄 – 「한국 서사의 자기 인식 : 성공 서사의 이면들」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K-서사팀이 동시대 한국 서사물의 징후를 비판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매월 컬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2월 19일의 발표자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교수 서영채 선생님입니다. 한국 서사에서 나타나는 자기 인식과 성공 서사의 이면들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목: 「한국

컬로퀴엄 – 「‘재마법화’를 향한 ‘소설’ 이후의 소설: 한강 소설을 읽는 한 방법」

컬로퀴엄 – 「‘재마법화’를 향한 ‘소설’ 이후의 소설: 한강 소설을 읽는 한 방법」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K-서사팀이 동시대 한국서사물의 징후를 비판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매월 컬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1월 28일의 발표자는 동국대학교 교수 황종연 선생님입니다. 「‘재마법화’를 향한 ‘소설’ 이후의 소설: 한강 소설을 읽는 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현재 한국에서 생산되는 소설과

「한정순의 사례 – 일상 속에 스며든 노래」

「한정순의 사례 – 일상 속에 스며든 노래」

한정순의 사례 – 일상 속에 스며든 노래 11월 21일 열린 현대한국음악연구 콜로퀴움에서는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의 조슈아 필저(Joshua Pilzer) 교수가 「The Case of Han Jeongsun: Song in the Fabric of Everyday Life」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필저 교수는 한정순 선생을 만난 현장 조사 경험을

제13차 이론아뜰리에: “종말의 세계에서 비/인간으로 살아남기”

제13차 이론아뜰리에: “종말의 세계에서 비/인간으로 살아남기”

<개요> Worm-Time: Memories of Division in South Korean Aesthetics (코넬대학교 출판부, 2024)의 3부 <Reassembled Fringes>에서, 저자 이위정은 2010년 초 디지털 세대의 콘텐츠 트렌드로 부상한 웹툰 스토리텔링을 신자유주의 분단체제 속에 형성된 트랜스메모리(transmemory)의 한 양식으로 접근합니다. 본 강연은 Worm-Time의 방법론을 확장, 2020년

컬로퀴엄 – 「한국문학이 ‘K’를 만났을 때: 한국문학과 ‘K’문학 사이의 (부)조화에 관하여」

컬로퀴엄 – 「한국문학이 ‘K’를 만났을 때: 한국문학과 ‘K’문학 사이의 (부)조화에 관하여」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K-서사팀이 동시대 한국서사물의 징후를 비판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매월 컬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월 31일의 발표자는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손유경 선생님입니다. 「한국문학이 ‘K’를 만났을 때: 한국문학과 ‘K’문학 사이의 (부)조화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출판 시장과 학계에서 각각

국악과 대중음악의 새로운 시선

국악과 대중음악의 새로운 시선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음악팀은 전통과 첨단이 만나는 다양한 음악 담론을 중심으로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매월 콜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월 17일 콜로퀴엄에서는 전통 국악이 글로벌 시대 속에서 지니는 의미와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대중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

Compressed Modernity and Its Risks: The Normal Crisis of South Korea – Professor Chang Kyung-Sup

Compressed Modernity and Its Risks: The Normal Crisis of South Korea – Professor Chang Kyung-Sup

지난 9월 26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정치경제팀은 사회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장경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정기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장경섭 교수의 최신 저작인 『The Risk of Compressed Modernity』(2025)의 출간을 기념하며, 저서의 핵심 이론을 학계 및 일반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12차 이론아뜰리에: “상처 입은 이들의 퀴어 정치”

제12차 이론아뜰리에: “상처 입은 이들의 퀴어 정치”

<개요> 구조적 피해로 형성된 공동체는 어떻게 사회적 상처에 대응하며 정치적 주체가 되는가? 상처 입은 이들의 퀴어 정치는 어떻게 고통과 원한의 논리를 넘어설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나는 회복 작업(reparation work)의 개념을 소개하며, 이를 한국 성소수자 학생 운동의 사례를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Perspectives on the Statehood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Perspectives on the Statehood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첫 세션으로 국가성과 시민사회 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Perspectives on the Statehood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서울대학교 김종학 교수의 사회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Telling the Stories of Other Korea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Telling the Stories of Other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으로 국가성과 발전사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Telling the Stories of Other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런던정경대학교(London School of Economics)의 올리비아 루타지브와(Olivia Rutazibwa) 교수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