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 팀 제1차 집담회
●일시: 2024년 5월 3일 (금) 오후 4시-6시 ●장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5동) 214호 ●행사명: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가치와 정체성팀 제1차 집담회 ●발표: “탈종교 시대와 한국인의 종교적 정체성: 제도 종교 밖의 종교성 모색을 중심으로” 성해영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가치와 정체성팀에서 제1차 집담회를 진행합니다. 관심
●일시: 2024년 5월 3일 (금) 오후 4시-6시 ●장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5동) 214호 ●행사명: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가치와 정체성팀 제1차 집담회 ●발표: “탈종교 시대와 한국인의 종교적 정체성: 제도 종교 밖의 종교성 모색을 중심으로” 성해영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가치와 정체성팀에서 제1차 집담회를 진행합니다. 관심
제2회 국제학술대회 소개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2025년 8월 22일(금) ~ 8월 23일(토) 이틀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101동) 2층에서 “2025 SNU 현대한국연구 국제학술대회(2025 SNU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Contemporary Korean Studies)”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증상으로서의 한국: 미래에 대한 관점들(Korea as Symptom:
2025년 2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현대 한국 음악 연구 네트워크” 세미나가 “Exploring Contemporary Korean Music: From Tradition to Classical to K-Pop and Everything in Between”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오희숙 교수가 진행을 맡은 이 세미나에는 4명의 발표자와 4명의 토론자로 구성되었다. 발표자는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정치경제팀의 정기 오픈 세미나 시리즈의 새로운 세션을 안내드립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University of Michigan Press에서 출간되어 2025년 AKSE 도서상을 수상한 『탈발전국가(The Postdevelopmental State)』의 저자 Jamie Doucette 박사를 모시고, 한국 정치경제의 구조적 전환과 ‘경제민주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고찰합니다. 한국은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개요> 하버마스의 Auch eine Geschichte der Philosophie (Also a History of Philosophy, 2019, 『또 하나의 철학사』)에서 유교는 축의 시대 전통 가운데 하나로 논의되지만, ‘내재적 초월’의 세계관으로서 유교가 갖는 위상은 충분히 해명되지 않는다. 이 위상을 밝히기 위해서는 유교의 다양한 학파와 역사적
<개요> 이번 발표는 미국에서 활동했던 유대계 캐나다인 비판이론가 모이셰 포스톤(Moishe Postone, 1942~2018)의 사상을 중심으로 현대 비판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발표자는 라투르와 랑시에르 등이 제기한 “비판(이론)의 종말” 담론에 맞서, 포스톤의 비판이론이 어떻게 “비판이론을 비판하는 비판이론”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 분석한다. 특히 포스톤의 대표작
● 일시: 2025년 5월 16일(금) 오후 4시~5시 ● 방식: 온라인/영어 ● 발표자: Hyeon Seok Park (National Assembly Futures Institute) ● 주제: “Durability of Legislation in Unified vs. Divided Government: Evidence from the 21st Korean National Assembly” ● 링크: https://snu-ac-kr.zoom.us/j/89023127006?pwd=qU7GHTnPbecXFSJEhx0vz64TDEmkzC.1 회의 ID: 890 2312 7006, 암호:
<개요> K-Future를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성찰할 수 있을까? 본 강연에서 나는 지난 30여 년간 현지조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포함한 민족지적 방법론을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포스트-도시적·메타-도시적 한국’ 연구 프로젝트를 그 이론적 틀과 방법론 속에서 논의한다. 이를 위해, 한국의
<개요> 저는 20세기 러시아 기호학자 유리 로트만(Yuri Lotman)의 이론으로 박사학위(2002)를 받은 이후 약 10년 정도를 ‘이론 연구자’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제가 어떻게 ‘소비에트’라는 새로운 연구 대상을 만나게 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과 접근법을 고민하게 되었는지에 관해, 다분히 ‘사적인’ 톤 & 매너로, 어쩌면
● 일시: 2025년 3월 14일(금) 오후 4시~6시 ● 방식: 온라인/영어 ● 발표자 1: Elizabeth Thurbon (UNSW Sydney)주제: “What Developed Countries Can Learn from South Korea” ● 발표자 2: Tat Yan Kong (SOAS University of London)주제: “The Failure of Social Partnership in Korea” ● 링크: https://snu-ac-kr.zoom.us/j/85692036377?pwd=2F1MnVYWDud5inC45a3BToERXnWgBe.1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