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Foreign Policy Narratives toward South Korea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Foreign Policy Narratives toward South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를 여는 첫 세션으로 국가성과 시민사회 팀은 서울대학교 101동 240호에서 “Foreign Policy Narratives toward South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연세대학교 제프리 로버슨(Jeffrey Robertson)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Migration Issues and Gender Inequality in Korea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Migration Issues and Gender Inequality in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세 번째 세션으로 근대성과 발전사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Migration Issues and Gender Inequality in Korea”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서울대학교 이동원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

오페라를 새롭게 읽다 – 외국 오페라와 한국적 무대 해석의 만남

오페라를 새롭게 읽다 – 외국 오페라와 한국적 무대 해석의 만남

● 일시: 9월 19일 오후 2시  ● 회의 방식: Zoom  ● 링크: https://snu-ac-kr.zoom.us/j/82175990377 ● 제목: 외국 오페라의 레지테아터(Regietheater) 연출 양상에 관한 소고 – 장수동 연출 작품을 중심으로  ● 발표자: 전정임 (충남대학교)  9월 19일 콜로퀴엄은 「현대 한국 오페라와 외국 오페라의 레지테아터: 협업과 비극성 연구」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음악팀은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Korean Democracy at a Crossroads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Korean Democracy at a Crossroads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두 번째 세션으로 정치경제팀 및 민주주의와 민주화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Korean Democracy at a Crossroads” 세션을 진행하였다. 본 세션은 서울대학교 권형기 교수의 사회 아래 다음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Reading Cultural Symptoms of Korea”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Reading Cultural Symptoms of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미래팀은 첫째 날 마지막 세션에서 “한국의 문화적 징후 읽기(Reading Cultural Symptoms of Korea)”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동신(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의 사회 아래, 세 발표자는 대중문화, 기술, 종교라는 서로 다른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Reading Cultural Symptoms of Korea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Reading Cultural Symptoms of Korea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미래팀은 첫째 날 마지막 세션에서 “한국의 문화적 징후 읽기(Reading Cultural Symptoms of Korea)”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동신(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의 사회 아래, 세 발표자는 대중문화, 기술, 종교라는 서로 다른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Walking as Object-Method in Korean Studies”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Walking as Object-Method in Korean Studies”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미래팀은 대회 첫 세션으로 마련된 “Walking as Object-Method in Korean Studies” 패널을 통해, 걷기라는 일상적 행위가 어떻게 한국학의 새로운 연구 대상이자 방법이 될 수 있는지를 함께 탐색했다. 이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Walking as Object-Method in Korean Studies”

2025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Walking as Object-Method in Korean Studies”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Korea as Symptom”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미래팀은 대회 첫 세션으로 마련된 “Walking as Object-Method in Korean Studies” 패널을 통해, 걷기라는 일상적 행위가 어떻게 한국학의 새로운 연구 대상이자 방법이 될 수 있는지를 함께 탐색했다. 이

일-한 근대한국사 연구자 국제 학술 세미나(2025년 1월 21일)

일-한 근대한국사 연구자 국제 학술 세미나(2025년 1월 21일)

지난 1월 21일 오후 3시 도쿄 신주쿠에서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의 국가성 팀 주관으로 국제 세미나가 열렸었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일본의 한국 근대사학자와 한국의 한국 근대사학자가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주지하다시피 한국의 근대는 양국의 역사학자들에게 민감한 주제다. 이번 회의는 자유롭게

컬로퀴엄 – 동시대 K-서사: 생존주의, 능력주의, 응보주의

컬로퀴엄 – 동시대 K-서사: 생존주의, 능력주의, 응보주의

● 일시: 7월 25일 오후 2시–4시 ● 장소: 서울대학교 14동 422호● 회의 방식: 대면 ● 제목: 「생존주의, 능력주의, 응보주의 – 동시대 K-서사의 악순환적 구조」● 발표: 신형철 (서울대학교 영문학 교수)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K서사팀이 동시대 한국서사물의 징후를 비판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매월 컬로퀴엄을 개최합니다. 학내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