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년 7월 5일 (금) 오후 3시-5시
●장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5동) 214호
●행사명: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가치와 정체성팀 제2차 집담회
●발표: "Unmasking Public Sentiment: A Rational Inquiry into Korean NRM Perceptions" 이성청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가치와 정체성팀에서 제2차 집담회를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신 학내 구성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7월 5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5동 214호에서 현대한국종합연구 가치와 정체성 팀 주관으로 "가치와 정체성 팀 제2차 집담회"가 열렸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이성청 교수가 "Unmasking Public Sentiment: A Rational Inquiry into Korean NRM Perceptions"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성청 교수는 한국 사회에서 이단, 사이비라는 낙인이 신종교를 문제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진단했다. 이성청 교수는 합리적 선택 이론을 통해 합법성, 투명성 등의 기준에서 신종교를 평가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