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Lives at the Margins of Contemporary South Korea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Lives at the Margins of Contemporary South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둘째 날, 「현대 한국사회의 주변부 삶(Lives at the Margins of Contemporary South Korea)」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박소정(한양대학교)의 사회 아래 김선우(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 심선(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이주은(하버드대학교), 송호진(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몬터레이베이)의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Historical Modernity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Historical Modernity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첫째 날, 「역사적 근대성(Historical Modernity)」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40호에서 진행되었다. 이종욱(서울대학교)의 사회 아래 신승엽(한동대학교)과 켄 박(버지니아대학교)의 두 발표가 이어졌다. 두 발표는 각각 식민지기 역사서술과 서울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Theorizing from South Korea, Beneath and Beyond Epistemological Binaries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Theorizing from South Korea, Beneath and Beyond Epistemological Binaries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첫째 날, 「한국으로부터 이론화하기: 인식론적 이분법의 이면과 그 너머(Theorizing from South Korea, Beneath and Beyond Epistemological Binaries)」 세션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김민영(연세대학교)의 사회 아래 세 편의

2026 SNU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 – 하용출 교수(워싱턴대학교)

2026 SNU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 – 하용출 교수(워싱턴대학교)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 국제학술대회 첫째 날인 8월 21일 오전 11시 20분, 영원홀에서 하용출 워싱턴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 「서구적 패러다임을 넘어: 한국적 사회과학과 전통의 역할(Beyond Western Paradigms: The Korean Style of Social Sciences and the Role of Tradition)」이 진행되었다. 하 교수는 한국학이 오랜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정치적 양극화와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정치적 양극화와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오후 1시 30분 영원홀에서 열린 「정치적 양극화와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Political Polarization and the Perils of Korean Democracy)」 세션은 시민의 웰빙, 정당 조직, 헌법재판이라는 서로 연결된 세 가지 관점에서 한국 민주주의를 살펴보았다. 김기동(한국외대)의 「정서적 양극화와 정신건강(Affective Polarization and Mental Health)」 발표는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Hallyu as Platform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Hallyu as Platform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한류팀은 둘째 날 두 번째 세션에서 “Hallyu as Platform”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홍석경(서울대) 교수의 사회 아래, 네 발표자는 한류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문화콘텐츠에 한정하기보다 문화적 생산과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Imagine the Alternative with/through K-culture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Imagine the Alternative with/through K-culture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한류팀은 첫째 날 마지막 세션에서 “Imagine the Alternative with/through K-cultur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세션은 서지영(서울대)이 사회를, 토론은 이규탁(조지메이슨대) 교수와 방희경(성공회대) 교수가 맡았다. 네 발표자는 교육과 케이팝,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근대성과 발전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근대성과 발전

서울대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orea as Method”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근대성팀은 첫째 날 두 번째 세션에서 “근대성과 발전(Modernity and Development)”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동원(서울대 역사학부)의 사회 아래, 세 발표자는 집회와 시위의 자유에 관한 한국 법제, 부마항쟁의 사례를 통한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Purifying the Sacred: Religion, State Power, and the Politics of Classification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Purifying the Sacred: Religion, State Power, and the Politics of Classification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둘째 날, 가치와정체성팀은 마지막 세션 “Purifying the Sacred: Religion, State Power, and the Politics of Classification”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210호)에서 진행하였다. 성해영(서울대학교) 교수의 사회에 따라 다음 세 개의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Finding Voice at the Margins: Religion, Citizenship, and the Struggle for Legitimacy in Korea

2026 SNU 국제학술대회 세션 – Finding Voice at the Margins: Religion, Citizenship, and the Struggle for Legitimacy in Korea

서울대학교 현대한국종합연구단이 “Korea as Method”를 주제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 제3회 국제학술대회의 둘째 날, 가치와정체성팀은 공모를 통해 구성된 “Finding Voice at the Margins: Religion, Citizenship, and the Struggle for Legitimacy in Korea”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40호에서 진행하였다. 김예은(서울대학교)의 사회에 따라